
조선시대 16세기 전반 분청사기의
덤벙기법의 오목형다완
일본에서는 호조라고 불리며
우리는 덤벙 또는 분장 이라고 부른다.

모양이 귀엽고 킨츠키? 금색 선이 예뻐요
그릇의 금이 예뻐요!!!
킨츠키된 선이 그릇의 멋을 더해서 선택했습니다.
킨츠키 선과 다완의 얼룩이 묘하게 어우러진게 끌려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초록빛 말차까지 더해지니 눈이 즐거운 다완이네요
인사동 차•공예 박람회에서 말차를 마셨습니다. 긴츠키가 아름답습니다. 완전함보다 깨어짐을 품은 모습이 더 깊은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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