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것을 쓰다.

차담으면 찻잔  술담으면 술잔

조선시대 초기의 백자들
탕그릇에 말차

와인과도 함께

어느곳에 놔두어도 어울리는 옛기물

크게 튀지 않아 눈에 띄진 않지만 그런 수더분함이 즐겁니다.

댓글 남기기

그릇의 기억 .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